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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례 / (1심과 같음)체납자가 유일한 부동산의 처분으로 채무초과 상태가 초래되었다면 사해행위에 해당함
판례 정보 광주지방법원 민사

(1심과 같음)체납자가 유일한 부동산의 처분으로 채무초과 상태가 초래되었다면 사해행위에 해당함

광주지방법원은 체납자 A가 제1심 판결 별지 목록 기재 부동산을 피고에게 매도한 행위에 대해 사해행위취소를 구한 사건에서 원고의 청구를 인용한 제1심 판단을 유지하였다. 법원은 피고의 항소이유가 제1심 주장과 크게 다르지 않고, 제1심 및 항소심에서의 주장과 증거를 다시 보아도 제1심의 사실인정과 판단이 정당하다고 보았다. 이에 민사소송법 제420조 본문에 따라 제1심판결 이유를 그대로 인용하고 피고의 항소를 기각하였다. 본문 요지에 따르면 체납자가 유일한 부동산을 피고에게 처분하여 채무초과 상태가 초래되었으므로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매매계약은 사해행위에 해당하고 체납자의 사해의사 및 피고의 악의가 추정된다.

광주지방법원-2023-나-79417 2024.04.18 마지막 업데이트 2026.06.01

기본 정보

법원
광주지방법원
사건번호
광주지방법원-2023-나-79417
사건구분
나
선고일
2024.04.18
상단 광고
상단 광고
목차 사실관계 판단 결과 핵심 쟁점 판례 포인트 자주 묻는 질문 판결 내용 관련 법령 관련 판례

사실관계

정리된 사실관계가 없습니다.

판단 결과

정리된 판단 결과가 없습니다.

핵심 쟁점

  • 체납자가 유일한 부동산을 처분하여 채무초과 상태가 초래된 경우 사해행위에 해당하는지 여부
  • 체납자의 사해의사가 추정되는지 여부
  • 수익자인 피고의 악의가 추정되는지 여부
  • 제1심의 사실인정과 판단을 항소심에서 그대로 인용할 수 있는지 여부

판례 포인트

  • 체납자가 유일한 부동산을 처분하여 채무초과 상태가 되었다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해당 매매계약은 사해행위로 볼 수 있다.
  • 사해행위가 인정되는 경우 체납자의 사해의사뿐 아니라 수익자인 피고의 악의도 추정된다는 점이 확인된다.
  • 항소심에서 항소이유가 제1심 주장과 크게 다르지 않고 증거관계를 다시 보아도 제1심 판단이 정당하면 민사소송법 제420조 본문에 따라 제1심판결 이유를 인용할 수 있다.
  • 이 사건에서는 제1심이 원고 청구를 인용한 결론이 유지되어 피고의 항소가 기각되었다.

자주 묻는 질문

Q 체납자가 유일한 부동산을 처분해 채무초과 상태가 되면 사해행위가 될 수 있나요?

A 광주지방법원은 체납자 A가 유일한 부동산을 피고에게 처분하면서 채무초과 상태가 초래되었다면,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매매계약은 사해행위에 해당한다고 보았습니다. 이 경우 체납자의 사해의사는 추정되고, 수익자인 피고의 악의도 추정된다고 판단했습니다.

Q 광주지방법원 2023나79417 사건에서 피고의 항소는 왜 기각되었나요?

A 항소심 법원은 피고의 항소이유가 제1심에서의 주장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보았습니다. 제1심과 항소심에서의 주장 및 증거를 다시 살펴보아도 제1심의 사실인정과 판단이 정당하다고 인정해, 피고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Q 사해행위취소가 인정된 매매계약은 어느 범위에서 취소되었나요?

A 원고는 피고와 A 사이에 2021년 5월 14일 체결된 부동산 매매계약을 45,322,880원 한도 내에서 취소해 달라고 청구했습니다. 법원은 원고의 청구가 이유 있다고 보아 이를 인용한 제1심 판단이 정당하다고 보았습니다.

Q 사해행위취소 사건에서 수익자인 피고의 악의는 어떻게 판단되었나요?

A 이 판례의 요지는 체납자가 유일한 부동산을 처분해 채무초과 상태가 되면 체납자의 사해의사가 추정된다는 것입니다. 나아가 수익자인 피고의 악의도 추정된다고 보았고, 항소심은 제1심 판단을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판결 내용

  • 국징
(1심과 같음)체납자가 유일한 부동산의 처분으로 채무초과 상태가 초래되었다면 사해행위에 해당함 국승
  • 광주지방법원-2023-나-79417
  • 귀속년도 : 2020
  • 심급 : 2심
  • 등록일자 : 2024.07.05.
  • 생산일자 : 2024.04.18.
  • 진행상태 : 완료
관련 주제어
신분증의 제시
관련 법령
국세징수법 제25조
요지 판결내용 상세내용

요지

(1심과 같음)체납자가 유일한 부동산을 피고에게 처분함으로써 채무초과 상태가 초래되었으므로,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이 사건 매매계약은 사해행위에 해당하고, 체납자의 사해의사는 추정되며, 나아가 수익자인 피고의 악의도 추정됨

판결내용

판결 내용은 붙임과 같습니다.

상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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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건

2023나79417 사해행위취소

원 고

○○○

피 고

○○○○

제1심판결

광주지방법원 2023. 5. 23. 선고 2022가단545312 판결

변 론 종 결

2020. 3. 5.

판 결 선 고

2020. 3. 24.

주 문

1. 피고의 항소를 기각한다.

2. 항소비용은 피고가 부담한다.

청구취지 및 항소취지

1. 청구취지

  피고와 A 사이에 제1심 판결 별지 목록 기재 부동산에 관하여 2021. 5. 14. 체결된 매매계약을 45,322,880원 한도 내에서 취소한다. 피고는 원고에게 45,322,880원 및 이에 대하여 이 판결 확정일 다음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5%의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

2. 항소취지

  제1심판결을 취소한다. 원고의 청구를 기각한다.

이 유

1. 제1심판결의 인용

  피고의 항소이유는 제1심에서의 주장과 크게 다르지 않고, 제1심 및 이 법원에서 한 당사자들의 주장과 제1심법원이 적법하게 채택하여 조사한 증거들을 다시 살펴보더라도 제1심의 사실인정과 판단은 정당한 것으로 인정된다. 이에 이 법원의 판결이유는 제1심판결 이유 기재와 같으므로, 민사소송법 제420조 본문에 의하여 이를 그대로 인용한다.

2. 결론

  그렇다면 원고의 청구는 이유 있으므로 이를 인용하여야 한다. 제1심판결은 이와 결론을 같이 하여 정당하므로 피고의 항소는 이유 없어 기각하기로 하여 주문과 같이 판결한다.

국세법령정보시스템

관련 법령

국세징수법 제25조 민사소송법 제420조 광주지방법원 2023. 5. 23. 선고 2022가단545312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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